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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든든한 밑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한번 만들면 1주일은 든든한 밑반찬

간단레시피라 후다닥 만들기 좋은 반찬이랍니다.



멸치는 중멸치를 준비해 씹는 식감을 주었고

꽈리고추의 씹는 맛이 어우러져 아삭한 맛이 살아있는 

밥 반찬으로 아주 그만이랍니다.

 

그럼 간단레시피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 법 소개해 볼게요~

 

재료 : 꽈리고추1.5~2, 중멸치 2, 홍고추 1.5, 물엿 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양념장 : 진간장 2큰술, 다진마늘 0.5큰술, 맛술 2큰술,

매실액 2큰술,  1큰술



꽈리고추중멸치홍고추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큰 것들은 모두 반을 잘라주고

작은 것들은 포크로 가운데 부분  찔러 구멍을 내주고

홍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분량의 양념장도 미리 섞어 준비하면

 빠르게 만들기 좋답니다.



달군 팬에 중멸치를 넣어 달달 볶아

수분과 비린내를 날려주구요~



바삭하게 볶아진 멸치는 한쪽 접시에 덜어주고



기름을 둘러 꽈리고추를 살짝 볶아주는데

꽈리고추가 진하게 변하고 살짝 익은 게 보이면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쎈 불에 바글바글 끓여주고

꽈리고추가 간이 베이도록 고로 섞어줍니다.



볶아놓은 멸치도 넣어주고



불을 줄이고 홍고추통깨참기름물엿도 넣어주고



휘리릭 섞어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취향껏 맞춰주고 마무리~

간이 부족하다면 간장으로 맞춰주세요~!



바로 볶아먹는 꽈리고추 멸치볶음이 제일 맛나죠~

바로 볶아 멸치도 적당히 바삭하면서

꽈리고추의 아삭함이 살아있어 씹는 식감이 좋구

감칠맛이 가득하답니다.



일주일 밑반찬으로 좋지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적당히 바삭했던 멸치는 눅눅해지고

꽈리고추의 아삭한 식감도 많이 떨어지니

조금씩 자주 만들어 먹는  제일 맛난거 같아요~~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텅텅...ㅎㅎ

오랜만에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으니 든든한 기분~

밑반찬 하나 만들어 놓으니 은근 입맛 돋는 

밥 한 그릇 맛나게 먹었는데요.


오늘은 밑반찬으로 든든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 법

레시피 참고해서 맛나게 만들어 보세요~!!


* 해당 콘텐츠는 코웨이스토리텔러 '겸즈'님이 작성하신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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