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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14억 명이 물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코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기업으로서 생명의 기본인 물을 누구나 안심하고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는데요지난 6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코웨이는 환경을 생각하며 5km 구간을 걷는 코웨이 런(Coway Run)’을 개최했습니다물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모두가 함께 느끼고 체험했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초여름 햇살보다 뜨거운 푸른열기



지난 6월 5일, 모처럼 만에 미세먼지가 걷힌 과천 서울대공원에 푸른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습니다. 이들은 코웨이가 환경의 날을 맞이해 개최한 ‘코웨이 런’에 참가를 신청한 '환경을 사랑하는 러너(Runner)들'이었습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만큼 코웨이에 나눠드린 텀블러와 에코백 등을 지참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스스로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광장에는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었는데요에너지 존에서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자가발전 자전거를 타려는 참가자로 북적거렸고미세먼지를 흡수하는 나무 개운죽을 일회용컵에 심는 업사이클존, 환경을 지키는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존도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여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가 성수(봉송’ 퍼포먼스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며 코웨이 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코웨이 매트리스 광고 모델인 개그맨 김재우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힘찬 공연과 함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방송인 설수현, 환경재단 이충식 센터장의 축하가 이어지며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이센터장은 우리가 조상들로부터 공짜로 물려받은 이 자연을 후손에게 비싸게 되파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말로오염되고 훼손된 후에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걷기 전 스트레칭은 필수! ‘간고등어코치로 알려진 최성조 스포츠 트레이너가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었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5km의 여정



대형 모형으로 제작된 코웨이의 새로운 정수기 아이스 AIS가 코웨이 런 코스의 시작점대형아이스 AIS에서 깨끗한 물이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면서 마침내 5km의 대장정이 시작되었는데요무척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저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힘차게 걸었습니다.


5km의 코스 중에는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임직원고객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시작 1km 지점에서 얼음 물을 나누어주며 참가자들의 의지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이후에도 걷다가 피로가 몰려올 즈음이면 코웨이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식수대가 등장했는데요더위에 지쳤을 때만큼 물이 고프고 맛있을 때가 또 있을까요코웨이 런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에서부터 먼 걸음을 했다는 한 참가자는 이렇게 물이 필요한 순간물이 얼마나 우리에게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코스 중간 중간에는 신나는 음악이 나오는 뮤직박스와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 메시지도 등장해 참가자들이 마지막까지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응원해 주었습니다.




완주자 3천 명, 3천만 원의 기부금을 모으다



5km의 코스를 완주한 1인 당 1만 원이 기부되어 총 3천만 원의 환경기부금이 모이게 되었습니다.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아시아 물 부족 국가에 전달되어 빗물을 식수로 이용할 수 있는 장비 설치에 쓰여진다고 합니다.


코웨이 런의 성과는 기부금을 모은 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참가자들이 지나간 5km의 걷기 코스에는 쓰레기 한 조각도 찾아보기 힘들 만큼 깨끗했는데요. 몸소 환경 사랑을 보여준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움직임이 코웨이 런의 의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코웨이는 깨끗한 물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요코웨이 런은 누구나 한마음으로 함께 걸으며 물 한 방울의 가치를 전하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우리 모두 비단 환경의 날뿐 아니라, ‘코웨이 런에서 그랬듯 매일 물과 환경을 사랑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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