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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최근 시작한 ‘함께미소’는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인데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이를 알리는 첫 번째 주자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회색빛 서울 하늘, 시민 참여로 파랗게 되돌리자 



인구밀도가 높고 교통량도 많은 서울은 대기 오염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2005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20년까지 25%, 2030년까지 40%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많은 날 대중교통 무료 운행을 추진(11월 예정)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의도와 목적이 바람직한 정책이라도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없다면 무의미할 터. 서울시가 ‘함께 미세먼지를 소탕’하자는 의미가 담긴 ‘함께미소’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또한 시민들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함인데요. 이를 위해 제작된 함께미소 캠페인 동영상에는 각계 인사가 직접 등장해 맑은 하늘을 되찾기 위한 실천 수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미세먼지 소탕 전도사가 되다 



함께미소 캠페인을 알리고자 나선 첫 번째 주인공은 다름아닌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입니다. 동영상 속 이해선 대표는 최근 더 심해지는 미세먼지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청결 관리가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고 강조했는데요. 바깥 공기가 나쁠 때에는 창문을 닫고 실내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길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깨끗이 손을 씻고 공기청정기가 작동되는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는 이해선 대표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죠. 또한 이해선 대표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 차량 2부제에 동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당부하면서, 깨끗한 공기는 우리가 지켜야 하는 소중한 보물임을 깊이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함께미소 캠페인은 이해선 대표의 뒤를 이어 요리사 이연복, 개그우먼 홍윤화, 팝페라 테너 임형주, 사진작가 조세현이 등장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들 5명과 이해선 대표가 함께 등장한 종합편 영상에서도 우리의 일상에 나쁜 영향 미치는 미세먼지로부터 맑은 하늘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 함께미소 캠페인에 코웨이와 함께 동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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