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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한파로 몸이 잔뜩 움츠러드는 요즘. 한껏 긴장한 몸을 노곤하게 풀어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요. 아마 그 중에서도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따뜻한 물 한 잔이 아닐까요? 겨울로 접어들면서 정수기도 온수와 정수 기능만을 갖춘 온정수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우리 가족을 위한, 고객을 위한 코웨이 온정수기를 소개합니다. 




올 겨울 우리 집에 실용적인 정수기



아침에 잠에서 깬 직후, 식사 전후를 비롯해 하루에도 몇 번씩 마시게 되는 물. 요즘처럼 수시로 한기가 드는 시기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찾게 됩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 추위가 한결 가시는 걸 느낄 수 있죠. 

덕분에 코웨이 온정수기의 인기도 높아졌는데요.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라인업 중 하나인 HP-7200N은 코웨이 최초로 온수와 정수 기능만을 갖춘 제품입니다. 코웨이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50~60대 소비자는 정수기의 냉수 기능보다 온수 기능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는데요. HP-7200N은 정수기에 있어 필수로 인식되던 냉수 기능을 의외로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탄생한 첫 제품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공간 활용도를 높여주는 미니멀한 디자인, 3단 맞춤온수 시스템까지 갖춰 무척 실용적입니다. 



고객을 위한 작은 배려


많은 사람이 오가는 음식점 같은 서비스 업소에서도 겨울이면 따뜻한 물부터 내어 고객을 맞이합니다. 바깥의 차가운 기운이 몸에서 채 가시기 전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몸은 물론 마음까지 사르르 녹여주는 듯하죠



고객을 향한 마음을 코웨이 온정수기 HP-671L를 통해 전할 수 있습니다. HP-671L은 물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서 넉넉한 대용량 탱크 덕분에 고객이 많아도 걱정 없죠. 전면에 부착된 디스플레이는 정수기의 내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수의 남은 물 용량 확인이 가능하니 혹시라도 생길지 모를 일에 대비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가 온수의 온도를 표시해주니 추출 온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물받이가 탈∙부착되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데다, 물받이를 제거한 후 물통에 직접 물을 받는 것도 가능하죠. 

건조한 겨울철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질환과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뿐 아니라 몸의 순환도 원활하게 도와주는데요. 꼭 필요한 온수, 정수에만 집중한 코웨이 온정수기로 든든하게 월동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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