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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이는 계절입니다. 코웨이는 겨울의 길목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동치미를 담가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동치미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정성 담긴 손길로, 동치미가 올려진 누군가의 밥상을 떠올리며 모두가 함께한 제 2회 동치미 나눔! 그 따뜻한 현장에 찾아갔습니다. 




코웨이라서 할 수 있는 일 



한국인의 밥상에 사시사철 빼놓을 수 없는 찬, 바로 김치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겨우내 먹을 식량으로 집집마다 김장을 하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코웨이는 형편이 닿지 않아 김장을 하지 못하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또 많은 김치 종류 중에서도 동치미를 담글 때에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기에, 코웨이가 힘을 보탤 수 있으리라 판단했는데요. 지난 11월 22일, 일산 킨텍스에는 이 같은 뜻에 힘을 보태고자 한 코웨이 임직원 250여 명과 고객 50여 명이 모여 ‘깨끗한 물,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동치미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코웨이의 깨끗한 물, 동치미의 깔끔한 감칠맛이 되다 




동치미 레시피를 제공한 이는 식품 명인 제 58호로 지정된 이하연 명인. “이웃을 돕고 서로 정을 나누는 코웨이의 뜻 깊은 행사에 작년에 이어 함께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한 이하연 명인은 이날도 직접 전통 동치미 레시피를 전수하고 김장을 지휘했는데요. 15인 1조, 총 20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재료를 썰고 육수와 함께 통에 넣어 박스를 밀봉하는 과정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날 담근 동치미가 더 특별한 이유는 바로 ‘물’에 있었는데요. 동치미의 맛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인 물이 바로 코웨이 정수기로 정수한 깨끗한 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박스에는 ‘깨끗한 물로 마음을 담았습니다’라고 적힌 스티커가 부착되어, 코웨이의 마음을 한 번 더 되새겼습니다




정성과 마음 담긴 1만 4000L의 동치미 



이렇게 완성된 동치미는 약 1만 4000L. 이날 행사장에서 담근 동치미는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에 직접 전해졌는데요. 함께 동치미를 담근 이해선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 지국을 방문해 손수 담근 동치미를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해선 대표는 “동치미를 담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일은 깨끗한 물이 필요하고,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점에서 물 기업 코웨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앞으로도 코웨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다 많은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한 ‘제2회 동치미 축제’. 코웨이의 깨끗한 물, 임직원과 고객의 마음과 정성으로 만든 동치미가 올 겨울 이웃들의 든든한 밥상을 책임져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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