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8월의 한여름. 온몸이 푹푹 찌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11년 만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경신되는 등 연일 전국 곳곳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들끓고 있죠. 이렇게 강력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여름날을 지내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찾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땀흘리며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거나 땡볕 아래 무거운 걸음을 이어가야 할 때면 간절히 생각나는 것. 바로 시원한 물 한 잔인데요.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도 중요한 여름

 

 사실 물은 갈증 해결뿐 아니라 우리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높은 온도와 습도가 이어지는 여름철엔 몸속의 수분이 땀으로 많이 배출돼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근육에 영양을 전달하는 산소의 양이 줄어 무기력감과 피로를 쉽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많은 양의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필요한 여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까요? 


 

마지막 한 잔까지 시원한 물이 필요할 땐 코웨이 정수기(CHP-6310L)

  

 많은 양의 냉수를 추출해 마실 수 있는 코웨이 정수기(CHP-6310L)는 시원한 물을 자주 찾는 여름철에 꼭 어울리는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한 잔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냉수플러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인데요. 비결은 정수와 냉수 탱크 사이에 탑재된 분리막입니다. 기존엔 냉수를 추출하면 실온의 정수가 냉수의 빈 공간을 채우면서 잠시 동안 냉수 온도가 올라가는 구조였는데요. 이젠 분리막이 정수의 유입을 차단해 냉수의 온도를 평균 10℃ 이하로 일정하게 유지해줍니다. 일반 모드로는 냉수를 연속적으로 뽑아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10℃ 이하의 냉수를 9-10잔 가량 마실 수 있지만, 냉수플러스 모드에선 두 배[각주:1] 이상 증가해 18-20잔의 시원한 물을 연달아 마실 수 있죠.



편리한 위생 관리로 여름에도 마음껏 즐기는 깨끗하고 맛있는 물 

 
 
여기에 머리카락의 수만분의 1 이온물질까지 제거하는[각주:2] 코웨이 인텐시브 RO필터 시스템을 바탕으로 위생성을 강화한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어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더욱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데요. 


 

 그 가운데 사용자가 언제든지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적용한 투명 파우셋여름철의 편리한 위생 관리에 특히 좋은 기능입니다. 냉수를 이용해 커피 같은 달고 시원한 음료를 자주 만들게 되는 무더운 여름. 그러다 보면 컵 속의 음료가 물이 나오는 입구인 파우셋에 튀기 쉬운데요. 이럴 때 사용자 스스로 투명 파우셋을 간편하게 분리하고 세척할 수 있어 방문 교체 서비스를 매번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냉수는 물론 소비자를 위한 편의기능까지 모두 속 시원하게 업그레이드한 코웨이 정수기! 코웨이 정수기의 시원하고 깨끗한 물과 함께 무더운 올여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내세요!


 

▶코웨이 정수기(CHP-6310L) 제품 자세히 보기


 


  1. 자사 정수기 QC 기준. 정수기 냉각 완료(1시간 30분) 후 120ml 잔으로 반복 추출하여 10°C 이하 온도의 물을 추출. 냉수플러스 모드와 일반 모드 동일 기준으로 추출하여 비교 [본문으로]
  2. 대상물질 및 크기 : 황산이온/0.4나노미터. 먹는 물 관리법 제43조 정수기 성능검사기관인 한국환경수도연구원 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환경부고시 ‘정수기의 기준, 규격 및 검사기관 지정고시’ 기준 검사 결과. 2017년 3월 기준 국내 판매 중인 코웨이 RO정수기 선택정수성능 검사성적서의 황산이온 제거율 : (93~100)% [본문으로]
댓글

    금주의 인기 포스트

  • RSS구독
  • 이메일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