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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情)은 한국을 표현하는 가장 대표적인 정서입니다. 특히 이웃들과 함께 먹거리를 나누는 정은 예로부터 내려오던 한국의 풍습과도 같은 것이죠. 코웨이도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주변의 이웃들에게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임직원들과 함께 동치미를 담가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 코웨이 ‘동치미 Festival’의 훈훈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지난 11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맑은 물처럼 깨끗한 마음을 가진 이들의 축제가 열렸습니다. 동치미 Festival은 임직원들과 고객들이 모여 동치미를 담근 후,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취지의 이벤트입니다. 올해로 벌써 3회 째를 맞이하며 어느덧 코웨이의 대표 연례행사가 되었죠. 동치미의 재료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물인 만큼,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고자 하는 코웨이의 가치와도 매우 잘 어울리는 행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날 행사장에는 코웨이 임직원 250여 명 및 고객 50여 명이 참석하였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다문화 가족들도 행사에 참여하면서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동치미 Festival의 가치를 더욱 견고히 했습니다.



겨울철 별미 동치미! 코웨이의 깨끗한 물로 정성을 더하다


 참석해주신 내외빈 소개 이후 말레이시아, 태국, 미국, 중국 등 코웨이 해외법인에서 보낸 영상 메시지를 현장에서 함께 보았는데요. 각국에 있는 코웨이 직원들이 비록 동치미 담그기에 함께하지는 못할지라도, 멀리 있는 동료들을 응원하고 이웃사랑에 마음을 전하며 현장은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코웨이를 널리 알리고 있는 직원들의 응원으로, 함께하는 축제라는 의미를 또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윽고 동치미 담그는 법 소개 세션을 필두로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형 시루직수 정수기 모형에서 물을 받는 퍼포먼스에 이어, 가뿐하게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각 조원들과 합심하여 동치미 담그기에 열중했습니다. 이웃에게 나누는 음식인 만큼 더욱 정성이 필요한 법이죠.



 올해도 식품 명인 제58호 ‘이하연’ 명인께서 직접 진두지휘하며 맛있는 동치미를 담글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물론, 동치미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코웨이 정수기로 정수한 깨끗하고 맛있는 물도 사용했답니다.



코웨이의 물로 사랑과 희망을 전합니다

  

 이날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만들어낸 동치미는 약 1만 4000L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동치미를 먹거리나누기 운동 협의회에 전달하며 올해의 동치미 Festival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행사를 끝맺으며 이해선 대표는 “동치미를 담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일은 깨끗한 물이 필요하고,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점에서 코웨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코웨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나가겠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코웨이의 깨끗한 물이 이웃을 위한 마음이 되었던 동치미 Festival의 현장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비록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동치미의 온도는 차가울지라도, 그 안에 담긴 참가자들의 마음과 정성만큼은 어느 것보다도 따뜻할 것입니다. 올해도 그 온기가 무사히 전달되어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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