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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9’가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CES는 전자제품 시장의 한 해를 여는 장인 만큼 혁신적인 제품들과 함께 전세계 가전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인데요. 코웨이는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CES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럼 그 동안 코웨이가 매년 어떤 홈 가전 트렌드를 예견해왔으며, 올해 트렌드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코웨이 in CES 2016: ‘코웨이 만의 IoT, IoCare로 더 자유롭게, 더 편안하게’



코웨이는 지난 2016년 CES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IoT 기술을 제품에 적용한 'IoCare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바로 IoT 기술을 적용한 ‘코웨이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AP-1515D)’ 인데요. 실내 외 공기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등 공기청정기의 새로운 사용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코웨이는 부스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oCare 통합 솔루션’을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킨 혁신 제품과 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고객의 주변 환경과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며, 개인에 맞춘 케어 서비스로 고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하는 CES 2016 코웨이 부스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집안을 모니터링하고 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IoT 기술을 통해 우리 삶이 어떻게 변할지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 보면 당연하게 느껴지는 기술이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제어나 제품 동작 현황 모니터링 등은 생소한 시절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혁신적이었죠. 뿐만 아니라 코웨이의 IoCare는 기술의 초점을 사물이 아닌 사람에 맞추고, ‘솔루션’과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른 기술들과 차이를 보였답니다. 이처럼 코웨이는 CES 2016에서 미리 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홈 가전 트렌드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을 예상했답니다. 



코웨이 in CES 2017: '홈 가전과 인공지능, 빅데이터의 만남'


2017년 CES의 이슈는 ‘인공지능(AI)’, 그리고 ‘빅데이터’였습니다. 인공지능의 경우, 가전, IT, 자동차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제품에 접목되며 그 잠재력과 가능성을 전 세계 널리 알렸는데요. 특히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미국 아마존(Amazon)의 인공지능 음성서비스 '알렉사(Alexa)'가 큰 주목을 받았죠.



코웨이 역시 알렉사와 연계한 북미향 공기청정기 ‘에어메가’를 CES 2017에서 선보였습니다. 에어메가는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공기청정기를 조작하고 주변 환경 정보를 전하는 스마트한 제품인데요. ‘Turn on(공기청정기를 켜줘)’, ‘Indoor air quality(오늘 실내 공기질은 어떠니?)’ 와 같은 간단한 음성 명령을 통해 제품을 조작할 수 있죠. 또, 실내 공기질과 같은 시용자가 원하는 정보까지 빠르게 분석해 제공하는데요. 2018년 메가 트렌드 중 하나였던 음성인식 스피커에 대한 예상을 코웨이는 2017년 CES를 통해 미리 예견했답니다.

더불어 코웨이는 부스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oCare 통합 솔루션’을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킨 혁신 제품과 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고객의 주변 환경과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며, 개인에 맞춘 케어 서비스로 고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하는 스마트한 서비스랍니다. 



코웨이 in CES 2018: '스마트 홈 가전으로 바뀌는 생활'


지난 CES 2016, 2017에서 코웨이가 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불러올 홈 가전 트렌드를 예견했다면, 2018년에는 ‘새로운 기술이 가져온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스마트 홈 가전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건 ‘코웨이 의류청정기’였습니다.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코웨이는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공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의류청정기의 인기가 높아질 것을 미리 예상한 것이죠. 혁신상을 수상해 활용하기 어려울 것 같았지만, 이미 우리 삶 속에 필요한 제품이 되었답니다.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세밀한 의류 케어는 물론, 옷을 보관하는 공간과 공간 제습까지 하는 똑똑한 제품입니다. 매번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에 남아 있는 냄새나 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관리하기 어려운 바지 주름을 개선하기도 하죠. 또한, 제품 하단에 공기청정기를 탑재해 의류를 보관하는 옷 방의 청정하고, 제습 기능까지 지원하는 특별한 기능도 들어가 있답니다. 


또한 코웨이는 인공지능 스타일케어 기능이 추가된 미래형 의류청정기 컨셉제품을 함께 전시하였습니다. 의류청정기 디스플레이를 통해 그날의 날씨를 알 수 있고, 일정과 날씨 고려해 스타일까지 제안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모니터를 통해 아마존 쇼핑몰에서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아 추천해주고, 주문할 수 있는데요. 의류청정기 하나로 가사노동도 줄고 더 깨끗한 실내환경까지! 더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변화가 기대됩니다.



코웨이 in CES 2019: 올해 선보일 홈 가전 트렌드의 모습은?


과연 코웨이가 올 해 CES에서 선보일 홈 가전 트렌드의 모습은 어떨까요? 코웨이는 제품의 기능과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인테리어에 어울릴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올해는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조화’에 초점을 둔 가전의 인기가 예상됩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카림 라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인텔리케어 카림 비데부터, 프리미엄한 주방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컬러의 나노직수 정수기(P-5600N)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침실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침실형 공기청정기까지 공개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또한, 지난 해에 이어 음성인식 기술이 2019에도 홈 가전 트렌드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코웨이 역시 ‘알렉사’를 연동한 ‘에어메가’와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AI 스피커 ‘구글 홈’ 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스마트 홈 가전 트렌드에는 코웨이가 선두주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CES 2019 속 코웨이 부스에는 다채로운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술들이 담길 예정입니다. 지난 CES에서 알 수 있듯, 출품된 제품들은 우리 일상에서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것 같은데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직접 확인한다면 더욱 놀라울 것 같습니다. 현장에 오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코웨이가 자세하게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CES 2019에서 보여드릴 코웨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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