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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정보기술 전시회 2017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여하고 있는 코웨이! 코웨이는 23종의 혁신적인 제품과 IoCare 기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에어 케어 혁신 제품'이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 받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기가 오염도에 따라 스스로 찾아가는 코웨이 로봇 공기청정기

 

 

같은 집안 이라고 해도 장소 별로 오염도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이 활동하는 시간 대에는 거실과 방의 공기 질이 나빠지는데요. 코웨이 로봇청정기는 공기가 오염된 곳을 스스로 찾아가 쾌적하게 케어해주는 제품입니다.

 

 

 

로봇 공기청정기는 방, 거실, 부엌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된 공기질 오염도 측정 센서로부터 오염도가 일정 수준을 초과했다는 알람이 도착하면 자동으로 해당 장소로 이동합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공기질이 좋지 않은 곳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는 점에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코웨이와 아마존 인공지능 음성인식 플랫폼 알렉사의 만남, 에어메가

 

 

최근 핫이슈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입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으로 할 수 있는 사고, 학습 등을 컴퓨터가 스스로 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요. 웨이 공기청정기에 아마존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알렉사(Alexa)를 연계한 코웨이 북미향 공기청정기 에어메가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에어메가는 ‘Turn On(공기청정기를 켜줘)’, ‘Indoor air Quality(오늘 실내공기질은 어떠니?)’ 등의 질문을 하면 제품 조작 및 필요한 정보를 바로 제공해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공기청정기 작동 및 조작부터 정보 제공까지 가능한 똑똑한 제품이죠.

 

 

 

에어 케어 혁신 제품뿐만 아니라 코웨이 에어 매트리스도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코웨이 에어 매트리스는 사용자의 체형과 체압, 수면 패턴 분석 결과에 따라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매트리스인데요. 수면 중 코골이를 매트리스가 인식하고, 목 및 어깨 부위의 에어셀을 부풀게 해 코골이를 줄이게 도와 주는 기능도 담고 있습니다.

 

 

 

2017 CES에서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코웨이 제품들의 특징은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얼굴이 다르고, 집안 환경이 다른 것처럼 각자의 생활 습관을 이해하고,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코웨이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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