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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가득한 문경새재로 떠난 코웨이 W_class ‘푸른빛 가득한 청춘 트래킹 여행’

1980년대 노래 중에 '청춘을 돌려다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흐르는 시간은 어쩔 수 없지만 지나가버린 청춘을 돌려달라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이런 가사가 어울리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청춘인 분들, 바로 지난 8월 29일부터 1박 2일로 이루어진 코웨이 W_class ‘푸른빛 가득한 청춘 트래킹 여행’에 함께 한 W_class 고객님 110분을 두고 하는 말이랍니다.



GoWay With Coway


코웨이 W_class는 이번 2015년 하반기부터 단순한 혜택 제공의 서비스를 넘어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Care’를 제공하고자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 그 중 W_class 고객님인 ‘나’의 삶과 일상을 케어할 수 있도록 ‘GoWay With Coway’라는 컨셉으로 초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절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여름, W_class 고객님 120분과 함께 푸른 숲으로 떠나 다시금 청춘으로 돌아가게 만들 푸른 에너지를 가득 충천하고 왔습니다.



 

 

 

청춘과 열정을 싣고 떠난 여행

 

 

 


청춘 트래킹 여행에 대한 설렘 속에 미소 짓고 있는 W_class 고객님들

청춘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W_class 고객님들의 발걸음은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습니다. 오전 8시, 서울 양재역에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 W_class 고객님들을 태운 버스는 날아가는 새들도 쉬어간다는 높고 험한 고갯길, 옛길의 명성을 간직한 문경새재로 향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옛길의 모습을 간직한 문경새재는 제1관문에서 제3관문까지 이어진 흙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국내 최고의 트래킹 코스로 불린답니다.



푸짐한 문경정식 한 상 즐겨봐요~


그 전에 금강산도 식후경!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이 먼저겠죠? 문경에 오면 꼭 한 번은 맛봐야 한다는 더덕구이와 약돌돼지, 간고등어 등 푸짐한 문경 정식 한 상으로 배를 채우고, 문경새재 타임캡슐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다 함께 코웨이 W_class 청춘 트래킹 여행 출발!니다.



본격적인 트래킹을 위해 문경새재 타임캡슐광장으로 이동 중!



트래킹에 앞서 몸 좀 풀어 볼까요? 하나 둘, 하나 둘!


수백 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곳, 문경새재


문경새재에는 모두 3개의 관문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후, 적군의 침략을 전략적으로 막기 위해 국방의 요새로 삼은 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이 바로 그것인데요. 제1관문인 주흘관부터 제2관문인 조곡관까지는 트래킹 전문가분들이 참여하여 문경새재에 대한 폭넓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셨답니다.



트래킹 전문가에게 문경새재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있는 W_class 고객님들


문경새재 길은 포장하지 않은 흙길로 유명합니다. 포슬포슬한 흙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어 온몸으로 청정한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얻을 수 있는데요. 트래킹 전문가분들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개울을 벗 삼아 정갈한 흙길을 타박타박 걷다 보니 수백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했답니다.

 


역사적 의미가 담긴 문경새재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시간!

문경새재는 과거 한양과 영남을 이어주던 길목에 위치하여 조선시대에 과거 시험을 보러 가기 위해 영남 선비들이 가장 많이 이용했던 고개라고 해요. 죽령으로 넘어가면 대나무처럼 미끄러지고, 추풍령으로 넘어가면 추풍낙엽처럼 떨어진다는 속설 때문이라는데요. 트래킹 전문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둘러보니 이해가 쏙쏙!


금방이라도 한양에 과거길을 나선 옛 선비들을 만날 새라 W_class 고객님들은 느린 걸음으로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사극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웅장하면서도 당당한 풍채를 드러내고 있는 교귀정, 조선시대 주막, 여러 사람의 소원이 모이고 모인 소원 성취 탑, 순수 한글비라는 점에서 큰 가치가 있는 조령산불됴심비 등 의미 있는 곳들을 따라 걸음을 옮기다 보니 금세 제2관문 조곡관에 도착했습니다.


 

열정 넘치는 트래킹, 우리 잠시 쉬어갈까요?

고른 숨을 몰아 쉬며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W_class 고객님들에게 한 가지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이 시대 녹록치 않은 청춘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를 조별로 깃발에 한 글자씩 적어 완성하는 것인데요. 이번 청춘 트래킹 여행이 자연 속에서 나의 삶과 일상을 되돌아보는 첫 프로그램인 만큼 뚜벅뚜벅 제 길을 걸어온 자신들의 청춘을 떠올리고, 불안한 이 시대의 힘든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함입니다. 



함께 걷다 보니 이제 곧 피니쉬라인이 저 앞에!

제2관문 조곡관에서부터는 조별 트래킹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랜 세월을 함께 보낸 친구 또는 부부끼리 도란도란 옛 시절을 이야기하거나 새롭게 알게 된 조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옛 흙길을 밟았습니다. 녹록치 않은 트래킹 코스에 가쁜 숨을 몰아 쉬기도 했지만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흙내음과 곳곳에서 들리는 산새소리는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자연을 직접 느끼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게끔 하여 W_class 고객님들이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는 코웨이의 배려가 엿보입니다!



드디어 피니쉬라인 골인(Goel In)!

드디어 청춘 트래킹 코스의 마지막, 제3관문 조령관에 다다른 W_class 고객님들! 이 곳에서는 깜짝 선물이 숨어있었는데요. 바로 피니쉬라인 환영선을 통과하신 W_class 고객님들께 주어진 달콤한 초콜릿 메달입니다.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트래킹을 마친 W_class 고객님들, 오늘 하루만큼은 청춘으로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어 조별로 완성한 응원 메시지의 사진을 찍는 것을 끝으로 트래킹 시간을 마무리했답니다. 힘든 3관문까지의 트래킹 코스를 완주하고 난 후에 전하는 메시지라 청춘들에게 더욱 와 닿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응원의 메시지인지 한 번 구경해 볼까요?

 


청춘을 지나온 이들이 청춘들을 응원하다!



[1조] 세상이란 퍼즐 한 조각 너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2조] N포는 가라 넌 옳다 된다 대한민국이다



[3조] 세상에 미쳐라 청춘도 한 번 인생도 한 번

[4조] 즐겨라 뛰어라 누려라 젊음 그 자체가 무기다



[5조] 후회없이 저질러라 땀 흘려라 세상도 너의 편이다

[6조] 달콤 쌉쌀한 청춘의 맛을 즐겨봐 최고지 인생도 셀프야

 

 

 

청춘을 나누며 마무리하는 행복 가득 청춘 트래킹 여행

 


오늘 하루 피곤을 훌훌 털어버린 저녁 파티

다시 버스에 올라 도착한 곳은 트래킹으로 지친 피로를 말끔히 풀어줄 STX리조트. 함께 오신 동반 고객님과 스파를 하며 여유 있는 자유의 시간을 보낸 후, 오늘 같이 고생한 조원들과 저녁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맛있는 바비큐와 시원한 생맥주까지 더해지니 피로가 잊혀지는 듯했는데요. 식사를 마치고 청춘 열정 트래킹에서 조별로 적었던 ‘청춘들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살펴보는 시간과 함께 메시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1조부터 6조까지 모두 힘이 불끈불끈 날만한 감동의 응원 메시지임에 부족함이 없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의 열정 가득, 청춘 트래킹의 의미와 가장 잘 맞닿아 있는 메시지를 완성한 1등은 어떤 조가 차지했을까요?



감동의 청춘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1등을 차지한 4조

​두구두구두구~! 4조의 ‘즐겨라! 뛰어라! 누려라! 젊음 그 자체가 무기다’의 메시지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문경에서 보낸 하루 동안 W_class 고객님이 즐기고, 뛰고, 누리며 청춘으로 돌아간 것처럼 청춘들에게도 모든 조가 전한 응원 메시지의 파이팅 기운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10시가 되어서야 파티를 정리하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오고, 아쉽지만 문경에서의 행복했던 1박 2일은 끝이 났습니다.


코웨이가 준비한 이번 ‘푸른빛 가득한 청춘 트래킹 여행’을 통해 W_class 고객님들이 건강한 숲의 생명력으로 다시금 청춘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청춘 열정 트래킹을 계기로 앞으로 이어질 나날에 청춘의 기운 가득한 열정 넘치는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언제 어디서나 코웨이가 모든 고객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1박 2일간 청춘의 열정을 보여주신 W_class 고객님들, 감사합니다~


MINI INTERVIEW 오늘 하루, 청춘으로 돌아간 소감은?

 

오선희, 이원근 W_class 고객님

 

 

 


“그냥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로부터 몰랐던 문경새재 역사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간만에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배경화, 임서현 W_class 고객님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친구와 서로 밀어주고, 이끌어주면서 완주하니 기분이 참 상쾌하고 좋아요. 그런 것 보면 우린 아직 청춘인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코웨이 덕분에 친구랑 좋은 시간 보내네요. 코웨이 덕분에 오늘 하루 힐링하고 갑니다~” 

 

*이 포스팅은2015년 9월 4일에 작성한 포스팅으로 블로그 리뉴얼과 함께 다시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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