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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개인들이 결혼을 하고 가족을 꾸리면서 트렌드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의 삶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삶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2019년을 대표하는 10가지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가족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김난도 교수가 꼽은 2019 트렌드 속 밀레니얼 가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가족의 탄생, 밀레니얼 가족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 사이 태어난 세대인 밀레니얼 세대.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인 이들은 2000년 이후 성인이 되어 2020년이면 시장에서 구매력이 가장 높은 고객군이 될 것이라 예상하는데요.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전자기기와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이기도 하며, 절대 빈곤이 거의 없는 시대에 살아 풍요와 향유에 익숙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규율보다는 자율을, 희생보다는 개성 발휘를 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한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는 이들은 직장과 가족보다는 본인 스스로를 먼저 우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가족은 이러한 밀레니얼 세대들이 결혼해 꾸린 가족을 의미합니다. 부모와 부부가 된 이들은 가족을 희생이나 봉사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적정 행복’을 추구하는 공간으로 정의 내립니다.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성 고객군을 서서히 대체하고 있어,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가족이 사는 법



1) 가사는 가성비 있게! 
밀레니얼 가족에게 가사는 과거처럼 어느 하나가 희생해서 하는 노동이 아닙니다. 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보니,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합니다. 대신 가사 노동을 해줄 가전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죠. 특히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빨래건조기 세 가지 제품을 묶어 ‘삼신(三新) 가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 가사도 간편하게, 식사도 간편하게 
가사노동 중 시간과 손이 많이 가는 식사에서도 간편함을 추구합니다. 직접 음식을 하는 것보다 가정간편식(HMR)을 주로 선호하죠. 편의점 도시락처럼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RTE(Ready to Eat) 제품, 즉석밥처럼 간단한 조리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RTH(Ready to Heat) 제품이 영역 확장 중입니다. 특히 모든 재료가 손질되어 조리만 하면 되는 밀키트와 같은 RTC(Ready to Cook) 제품은 가장 급변하는 시장입니다. 
 



3) 부부는 동반자, 자녀는 친구
밀레니얼 가족은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입니다. 부부는 동등하며, 자녀 역시 친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집안 일도 회사일 하듯 운영합니다. 가사의 PM이 있고, 각각 맡은 일을 열심히 함께 하죠. 부모와 자녀 간의 사이도 역시 변화하는데요. 가족 내에서 어머니의 역할과 모성애를 강요하는 사회에서 벗어나, 아버지 역시 동등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아이들의 일기장에서 그동안 부재했던 ‘아빠와 함께’라는 문구가 자주 보인다고 합니다. 

4) 개인 시간과 공간 존중하기
가정이나 직장보다 본인 스스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답게, 부부 사이라 하더라도 개인 시간과 공간을 존중해주고 있습니다. 삼신 가전과 다양한 식사 서비스를 통해 만든 여가시간을 개인적인 시간으로 할애할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죠.  휴가 역시 굳이 시간을 어렵게 맞춰 둘이 가는 것보다, 각자의 휴가를 즐기는 형태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5) 적극적인 자기계발
자기 계발에 적극적인 밀레니얼 세대는 가정을 꾸려도 그 욕구를 유지합니다. 직업을 가질 때도 생존보다는 의미를 찾는 것에 비중을 더 많이 두곤 합니다. 특히 워킹맘의 경우 육아 휴직 후 회사 복귀를 강하게 원하기도 하는데요. 아르바이트의 경우도 마찬가지. 본인들을 위한 여가 비용으로 많이 쓰곤 한답니다. 


밀레니얼 가족에게 필수템 하나 더! 코웨이 의류청정기



자기계발에 집중하고, 식사와 가사노동을 편리하게 하고 싶어하는 밀레니얼 세대! 요즘에는 특히 환절기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가 가득해 옷 관리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죠. 하루 종일 입고 있는 옷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지만, 매일 빨 수는 없어 고민일 텐데요. 게다가 미세먼지 많은 밖에서 하루 종일 있었던 옷이 집안 공기까지 해칠까 걱정이 더해집니다. 이럴 때 옷의 청결은 물론, 옷방의 공기와 습기까지 케어할 수 있는 코웨이 의류청정기로 옷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가사노동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딱 알맞은 가전이죠?  


사계절 내내 피부에 닿는 옷은 당연히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옷 외부의 큰 먼지를 털어내고, 에어샷 옷걸이로 옷에 스며든 안감먼지까지 제거하는 코웨이만의 의류케어 기술인 3-way 파워 블로윙 시스템으로 옷을 관리합니다. 에어 서큘레이션을 통해 남아있는 먼지까지 강력하게 흡입해 옷의 안과 밖을 꼼꼼하게 케어합니다.  강력한 청정 공기로 옷의 안감까지 스며든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케어할 수 있습니다.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옷뿐만 아니라 옷방까지 케어합니다. 미세먼지와 냄새가 계속 남아있는 옷을 집안에 두려니 관리와 보관이 어렵고 꺼려지셨을 텐데요.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옷을 모아두는 옷의 공간까지 안팎청정으로 케어할 수 있습니다. 옷을 보관하는 옷 방을 위한 공기청정 및 공간 제습 시스템을 탑재해 옷의 공간까지 청정하게 해 간편하고, 깨끗하게 가사노동을 도와줄 가전제품으로 추천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2019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인 밀레니얼 가족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컨셉팅, 세포마켓, 카멜레존 등 다양한 트렌드 키워드도 있었습니다. 개인의 삶과 행복이 중요해지고, 각자의 취향이 확실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트렌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더욱 더 기대되고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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