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 경고 문자를 받는 요즘. 차라리 추운 게 낫다며, 미세먼지에 대한 공포가 갈수록 커지고 있죠. 최근에는 ‘삼한사미(3일은 추위, 4일은 미세먼지)’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미세먼지가 전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가 더 많은 생활을 하는 실내 미세먼지는 어떨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실내 미세먼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실외 미세먼지가 걱정이라면 실내 먼지는? 


매 시간 발표되는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도 중요하지만, 특히 중요한 것은 실제 우리가 많은 시간을 머물고 생활하는 실내 공간에 미세먼지 역시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의 절반 이상을 집과 사무실, 버스 등 실내에서 더 많이 할애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위해 충분한 환기와 관리로 실내 공기 역시 쾌적하게 관리해야 하죠! 


출근길 필수코스, 지하철 미세먼지는?


서울에서만 매일 약 798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각주:1] 특히 지하철 역사는 지하 공간의 특성상 환기가 어렵고, 협소한 공간에 많은 사람이 밀집한다는 점에서 실내 공기에 대해 걱정될 만한 장소입니다. 환경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자가측정 결과, 지하역사 미세먼지(PM10) 오염도는 ㎥당 69.4㎍으로 21개 다중이용시설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지하역사 미세먼지 관리체계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오염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역사에 미세먼지 자동측정기기 설치를 19년부터 의무화하고, 국민들이 지하역사의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0년까지 ‘실내공기질 관리사’를 국가자격으로 신설하고, 주요역사에 자격증을 가진 전문인력의 채용 의무화를 계획인데요. 우리의 발을 책임지는 지하철, 더 깨끗한 실내 공기를 기대해봅니다.[각주:2] 


업무 효율과 직결되는 사무실 공기질


직장인이라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8시간 내내 사무실의 공기를 마시며 업무를 하기 때문에 사무실 공기질은 임직원의 건강은 물론 업무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밀폐된 공간에 오랜 시간 머무른다면 쉽게 어지럽고 집중력 역시 떨어지기 마련이죠. 

그렇다면 쾌적하고 건강한 사무환경을 위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사무공간에 식물을 배치하는 것인데요. 규제 대상 오염물질인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일산화탄소 , 부유세균으로 이들은 모두 식물에 의해 제거가 가하답니다.[각주:3]  프린터, 복사기 등 사무기기를 별도의 독립 공간에 배치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 우리집 공기를 지켜라!



미세먼지가 극성인 날은 외출을 삼가며 집안에 머물지만, 실내에서도 미세먼지가 걱정일텐데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놓거나, 외출 후 옷과 머리카락 등에 붙은 미세먼지를 적절하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장시간 환기하지 않으면 실내공기가 이산화탄소 축적, 산소 부족 등으로 인해 탁해집니다. 따라서 앞뒤 창문을 활짝 열고 짧게나마 환기를 시켜 주면 좋을 텐데요. 환기 후에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을 물걸레 등으로 깨끗이 청소해주면 좋습니다.


끗한 실내 공기의 시작, 코웨이 멀티액션 가습공기청정기(APMS-1516E/F)



이렇듯 바깥 공기보다 우리 일상 밀접한 곳에서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실내 공기의 철저한 관리는 우리 건강과 직결되는 요소라 할 수 있는데요. 그럴수록 집안 공기를 책임지는 공기청정기를 선택하는데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겠죠?

날이 갈수록 신경쓰이는 실내 미세먼지, 코웨이 멀티액션 가습공기청정기(APMS-1516E/F)를 사용해보세요. 초미세먼지를 0.02㎛(마이크로미터)까지 제거하는 공기 청정 기능을 통해 청정한 실내공기를 만들어줍니다.[각주:4] 또한, 집안 습도를 적절하게 조정해 시간당 600ml의 풍부한 가습까지 가능한 스마트한 공기청정기입니다. 


제 앞으로 실외공기뿐 아니라, 실내 공기도 신경써야 하겠죠? 꾸준히 혁신하는 필터 기술과 코디 시스템 중심의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로 우리 삶에서 중요한 ‘깨끗함’을 만들고 지키는 코웨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온 하늘을 뒤덮는 미세먼지에 위협 받는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코웨이가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 서울특별시 > 교통> 새소식 > 교통카드 빅데이터로 본 2017 서울생활 (18.03.29) [본문으로]
  2. 환경부> 보도/해명 > 지하역사 미세먼지, 엄격하게 관리한다 (18.03.23) [본문으로]
  3.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치유농업 > 공기정화식물 [본문으로]
  4. 1. 한국기계연구원 시험결과 0.02㎛ 미세입자 99.9% 제거 (*밀폐 챔버 내 60분 이상 최대 풍량 가동 시) 1. KIMM(한국기계연구원) 시험수행,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때 0.02㎛ 크기의 미세입자가 99.9% 제거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공기청정협회 규격 (SPS-KACA 002-132, 실내용 공기청정기의 분진 청정화 능력 시험)의 챔버 및 환경 조건에서 입경 20nm (0.20㎛)의 은 입자를 챔버 내 공급한 후 제품(필터장착)을 가동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분진감소율을 측정하는 시험(KIMM 내부 기준에 의함)을 진행 함. 2. 온도(℃) 20 ± 1 / 상대습도 (%) 48 ± 1, 시험 챔버 (30.4㎥) 내 0.02㎛ 크기의 입자의 배경농도가 1 X 150개 /cm³에 도달 될 때 까지 밀폐된 챔버 내 입자공급 후, 공기청정기 작동으로 분진감소율 측정함. 3. 미세입자 제거율은 밀폐된 실험실 환경에서 특정 사양의 공기측정기를 사용한 측정 결과이므로 실 사용환경 및 공기측정기의 사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 적용 모델 : AP-0818A, AP-1015A, APD-1015B, AP-1016P, AP-1018F, AP-1515D, AP-1516D, APMS-1516E/F, AP-1717A, AP-1818C, AP-2318D, AP-3018B. [본문으로]
댓글

    금주의 인기 포스트

  • RSS구독
  • 이메일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