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제는 계절도 안타는 것 같은, 우리 삶 속 한 부분이 되어버린 미세먼지. 매일 아침, 뿌연 하늘을 보며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할지 고민하는 모습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 속, 보다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사시사철 기승인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과 미세먼지 오염등급, 그리고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세먼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비하자


 

미세먼지가 안개처럼 도시를 뒤덮은 날, 자세한 미세먼지 농도가 알고 싶다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에어코리아’를 확인해보세요! ‘에어코리아’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에어코리아(https://www.airkorea.or.kr/)

 

‘에어코리아’는 전국 96개 시, 군에 설치된 344개의 도시 대기 측정망, 도로변대기 측정망, 국가배경 측정망, 교외대기 측정망에서 측정된 대기환경기준물질의 측정자료를 다양한 형태로 표출하여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주:1]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색상과 캐릭터로 알려주기도 하는데요. 캐릭터의 파랑은 좋음, 초록은 보통, 노랑은 나쁨, 빨강은 매우 나쁨을 의미합니다.

 

 

이미지 출처: 에어코리아(https://www.airkorea.or.kr/)

 

매번 사이트에 접속하기 불편하다면 모바일 앱 ‘우리동네대기질’ 서비스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해당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하루 4번, 미세먼지 농도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시도별 대기 현황, 내일의 대기정보, 대기질 주의보와 경보 현황까지도 모두 알 수 있는데요. 고농축 미세먼지 대응요령도 알 수 있다고 하니 미세먼지와의 싸움에서 이길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입니다.

 


'미세먼지 예보제'란 무엇일까?


미세먼지 예보는 대기질 전망을 방송과 인터넷 등을 통해 알림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재산, 동ㆍ식물의 생육, 산업 활동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대기오염을 줄이는 데 있어 국민의 참여를 구하기 위한 제도인데요. 미세먼지 오염도를 기상 정보와 대기예측모델 등을 활용하여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으로 예보합니다. 



이미지 출처: 에어코리아(https://www.airkorea.or.kr/)



보다 건강한 삶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부는 지난 18년 3월, 미세먼지(PM2.5) 예보기준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미국, 일본과 동일한 수준인데요. [각주:2] 이 외에도 각 지자체에서 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하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미세먼지(PM10)과 같은 경우에는 좋음은 0~30, 보통은 31~80, 나쁨은 81~150, 그리고 매우 나쁨은 151 이상을 의미합니다. 미세먼지(PM2.5)와 같은 경우에는 좋음은 0~15, 보통은 16~35, 나쁨은 36~75, 그리고 매우 나쁨은 76 이상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나뉜 미세먼지 등급에 따라 자세한 행동 요령도 제시되는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거나 ‘매우나쁨’일 때에는 실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 천식과 같은 폐질환과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른들은 민감군으로 분류되어 각 등급에 따라 행동요령도 달라집니다. 민감군에 포함되는 사람일 경우에는 미세먼지 등급이 ‘보통’일지라도 실외활동시 몸 상태에 따라 유의하여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나쁨’일 경우에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매우나쁨’일 경우 가급적 실내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각주:3]


 

사계절 미세먼지에 이젠 빠질 수 없는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예보 등급이 나쁜 날이 잦아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리한 실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합니다. 게다가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은 하루 종일 굳게 닫아 놓으실 텐데요. 자연히 환기와는 거리가 멀어지고, 실내 공기 오염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럴때 일수록 실내 공기청정기 활용이 필수적인데요.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018F는 0.02㎛(마이크로미터) 미세먼지를 99.9% 제거하는 강력한 필터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각주:4] 실내 오염도에 따라 알아서 청정하는 자동 운전 모드와 공기 오염도에 따라 알아서 풍량을 조절하는 스마트 에코모드도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죠. 또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실내 어디에나 두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실시간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를 받아볼수 있게 된 지금, 건강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오염된 바깥 공기 때문에 우리 몸을 지킬 수 없다면코웨이 공기청정기와 함께 실내에서라도 상쾌하고 쾌적한 공기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하나의 똑똑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 코웨이 공기청정기(AP-1018F) 제품 자세히 보기

 



  1. 에어코리아>에어코리아 소개 [본문으로]
  2.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 미세먼지 예보, 美·日 등 선진국 환경기준 시행 중(19.01.21) [본문으로]
  3. 에어코리아 > 대기정보 예보 > 예보등급 및 행동요령 [본문으로]
  4. 한국기계연구원 시험결과 0.02㎛ 미세입자 99.9% 제거 (*밀폐 챔버 내 60분 이상 최대 가동 시) 1. KIMM(한국기계연구원) 시험수행,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때 0.02㎛ 크기의 미세입자가 99.9% 제거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공기청정협회 규격 (SPS-KACA 002-132, 실내용 공기청정기의 분진 청정화 능력 시험)의 챔버 및 환경 조건에서 입경 20nm (0.20㎛)의 은 입자를 챔버 내 공급한 후 제품(필터장착)을 가동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분진감소율을 측정하는 시험(KIMM 내부 기준에 의함)을 진행 함. 2. 온도(℃) 20 ± 1 / 상대습도 (%) 48 ± 1, 시험 챔버 (30.4㎥) 내 0.02㎛ 크기의 입자의 배경농도가 1 X 150개 /cm³에 도달 될 때 까지 밀폐된 챔버 내 입자공급 후, 공기청정기 작동으로 분진감소율 측정함. 3. 미세입자 제거율은 밀폐된 실험실 환경에서 특정 사양의 공기측정기를 사용한 측정 결과이므로 실 사용환경 및 공기측정기의 사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 적용 모델 : AP-0818A, APD-1015B, AP-1018F, AP-1515D, AP-1516D, APMS-1516E/F, AP-1717A, AP-1818C, AP-2318D, AP-3018B. [본문으로]
댓글

    금주의 인기 포스트

  • RSS구독
  • 이메일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