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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여풍이 거세다거나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었다는 뉴스가 익숙해졌습니다하지만 직장 내 여성차별을 보여주는 지수인 유리천장지수에서 우리나라가 OECD 29개국 가운데 꼴찌를 기록(2016) 하는 등 완전한 남녀평등에 이르기까지는 아직 멀어 보이는데요이런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회적으로또 실제로 일자리를 구하려는 여성들로부터 환영받는 기업이 있습니다바로 코디를 전문 여성인력으로 양성하고 있는 코웨이의 이야기입니다!

 

 

코웨이 코디경력단절여성에게 희망을 전하다

 

2017년 여성가족부의 통계에 따르면 출산을 경험한 여성이 노동 시장에 복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8.4년이라고 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취업 시장이 그대로일 리 만무하겠죠많은 여성이 다시 사회에 나가고 싶어도 취업 시장에 어떻게 발을 들여야 할지 방황하는데요코웨이 코디는 이러한 경력단절 여성에게 기회가 활짝 열려 있어 많은 여성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웨이의 주 고객층은 주부이기에가정을 방문하는 코디는 고객과의 소통에도 유리합니다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 서비스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죠시간을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일과 가정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습니다.

 

 

팀장강사워터소믈리에까지… 무궁무진한 코디의 발전 가능성

 

 

코디의 또 다른 매력은 전문성을 지니고 일함으로써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이 과정을 통해 코디들은 일하는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자아실현을 이뤘다고 이야기하는데요코디의 경험은 때로 더 넓은 발전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합니다지금까지 많은 코디들이 코디 경력을 쌓아 팀장지국장총국장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코디로 일했던 현장 경험을 십분 발휘해후배 코디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로 활약하기도 합니다최근에는 코웨이의 핵심 성장 동력이라 할 수 있는 물 맛 연구가’ 워터소믈리에 교육 대상에 코디가 포함되기도 했죠코웨이에 있어 코디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활약하는 코웨이의 얼굴이자회사의 핵심 인재나 다름없습니다.

 

 

 

명실상부 일하기 좋은 직장’ 코웨이

 

여성 인재를 중시하고 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코웨이의 기업 철학은 대외적으로도 여러 차례 인정받았습니다. 코웨이는 ‘201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일반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었는데요이는 6년 연속 이룬 성과입니다또한 고용노동부 주관 ‘2015 노사문화 우수기업’ 대기업 부문에서 수상했고여성가족부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2014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13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고요특히 코디는 서비스 전문가라는 새로운 직업군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 노동부에서 선정한 신지식인으로 뽑혀 지금까지 성장해왔습니다.



코웨이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여성에게 성장 가능성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코디는 그 중심에서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발돋움할 코디의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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