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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나무 심는 날. 다들 한번씩은 어렸을 적 학교에 가지 않고 4월 5일에 직접 나무를 심으러 가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지난 2006년부터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어선지 나무심기의 소중함이 조금은 잊혀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나무 심기에 대한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를 위해 식목일에는 어떤 나무 심기 행사가 있는지, 또 어떤 나무를 심어야 좋을지 코웨이와 함께 알아볼까요?

 

 

전국 각지의 다양한 나무 심기 캠페인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단체에서 다양한 나무 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에서는 올해 1월부터 <미세먼지 먹는 나무 심을 숨은 땅 찾기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나무를 심기에는 비어있는 땅이 거의 없는 서울시에서 시민의 도움으로 나무를 심을 만한 숨겨진 땅을 찾는 획기적인 캠페인이었죠.


우리나라 산림의 보호를 담당하는 산림청에선 매년 식목일 즈음하여 나무 심기와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올해도 단양, 보은 등의 지자체에서 나무 심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죠. 이외에도 다양한 단체에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답니다. 나무 심을 시간이 부족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서 모바일로 나무를 심거나 나무를 심기 위해 기부를 대신 받기도 한답니다.

 

 

나무는 언제, 어떻게 심을까

 


그렇다면 나무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심어야 할까요? 나무를 심은 후 그 나무가 자라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바로 나무를 심는 시기인데요. 나무를 심는 시기는 그 종류와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른 봄 얼었던 땅이 풀리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 까지가 적당합니다. 따라서 그 중간인 식목일이 가장 심기 좋은 날이라고 하죠! 이 시점이 지나면 나무에 싹이 터서 심기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나무를 심을 때는 충분히 넓게 구멍을 파고 심어야 하는데요. 이때, 겉흙과 속흙을 따로 모아놓고 돌과 낙엽을 가려내야 합니다. 그 다음 부드러운 겉흙을 넣고 묘목의 뿌리를 잘 펴서 세운 후 살며시 밟아주어야 합니다. 흙으로 뿌리를 잘 덮고 주변 땅보다 약간 높게 정리한 후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 낙엽이나 풀 등으로 덮어주면 나무 심기가 마무리 된답니다.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좋은 나무는?

 

 

#1. 나무가 미세먼지에 진짜 도움이 되나요?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 우리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진 않지만 이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어마어마한데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나무 1그루 당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은 자그마치 35.7g 이라고 합니다. 미세하고 복잡한 표면을 가진 나뭇잎이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가지와 나무줄기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더불어 상대적으로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의 특성을 가진 숲은 미세먼지를 침강시켜 저감시키는데요. 도시숲은 미세먼지(PM10)는 평균 25.6%를, 초미세먼지(PM2.5)는 평균 40.9% 저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도심 내 나무가 많이 있을수록 미세먼지의 높은 저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각주:1]


#2. 그렇다면 어떤 나무가 미세먼지에 도움이 될까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나무가 미세먼지에 도움이 될까요? 우리나라 산림청 국내산림과학원에서는 국내에서 흔히 심는 나무 322종을 대상으로 수종별 미세먼지 저감능력을 세분화해 발표했는데요. 그 중 대기오염물질을 잘 흡수하고 흡착하거나, 대기 오염이나 토양, 가뭄, 인공조명, 병해충 등에 내성이 강한 나무들이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우수한 나무로 뽑혔답니다. 또한, 환경이나 생리적 조건의 영향을 적게 받고, 경관적으로 우수하며, 이식이나 관리가 용이하고, 알레르기 발생이 적어 적고, 시장성이 높아 넓게 심을 수 있는 수종 등도 미세먼지에 좋은 나무들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흔히 심는 나무 중 소나무, 잣나무, 주목 등의 상록수가 우수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낙엽수 중에선 느티나무나 밤나무가 우수하고 산철쭉과 두릅나무와 같은 관목류와 눈주목, 눈향나무 등도 좋다고 합니다.[각주:2] 앞으로 나무를 심을 때는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좋은 나무들로 심으면 좋겠죠?

 

 

실내 공기 정화는 공기청정기로!

 

그렇다면 실내 공기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집 안의 나무 역할을 해줄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 (AP-1516D)’를 사용해 보세요.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는 4가지 멀티순환 모드가 있어 우리 집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넓은 공간을 고르게 케어하는 일반순환, 먼 곳까지 빠르게 케어하는 집중순환, 가까운 곳을 신속하게 케어하는 멀티순환과 외출 후 집안을 빠르게 케어할 수 있는 쾌속케어모드까지 우리 집 상황과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죠.


게다가 공기청정기의 가장 기본적인 공기청정 능력도 뛰어납니다.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AP-1516D)는 초미세먼지(PM2.5)보다 작은 0.02㎛ 마이크로미터크기의 먼지를 99.9%까지 제거하는 강력한 필터시스템을 가지고 있답니다.[각주:3]


언제나 청정하고 깨끗한 실내 공기를 집 안 구석구석 전달하기 위해선 필터 케어가 매우 중요할 텐데요. 코웨이는 정기적인 케어서비스인 하트서비스로 2개월에 한번씩 공기청정기의 내부와 외부를 깨끗하게 케어해 줍니다. 필터 속 먼지를 체계적인 관리로 제거해주니 오래도록 청정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학교에 가느라, 혹은 회사에 가느라 지금껏 잊고 지냈던 식목일. 올해 다가오는 식목일에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나무가 주는 싱그러움을 느껴보세요. 나무가 내뿜는 쾌적한 공기가 편안함을 선사해, 기분 좋은 하루의 마무리가 될 거에요.

 


▶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AP-1516D) 제품 자세히 보기

 

 


  1. 1. 경상남도 도정소식 > 보도자료 > ‘경상남도, 봄철 나무 심기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 (2019.03.21) [본문으로]
  2. 2. 산림청 > 국립산림과학원 > ‘미세먼지 저감효과 큰 나무 심어 도시민 숨통 틔운다!(18.11.27)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본문으로]
  3. 3. ※ 한국기계연구원 시험결과 0.02㎛ 미세입자 99.9% 제거 (*밀폐 챔버 내 60분 이상 최대 풍량 가동 시) (2018.05.18 KIMM 리포트 기준) 1. KIMM(한국기계연구원) 시험수행,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때 0.02㎛ 크기의 미세입자가 99.9% 제거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공기청정협회 규격 (SPS-KACA 002-132, 실내용 공기청정기의 분진 청정화 능력 시험)의 챔버 및 환경 조건에서 입경 20nm (0.02㎛)의 은 입자를 챔버 내 공급한 후 AP-1516D 제품(권장사용면적 : 45㎡, 필터장착)을 가동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분진감소율을 측정하는 시험(KIMM 내부 기준에 의함)을 진행 함. 2. 온도(℃) 20 ± 1 / 상대습도 (%)?48 ± 1, 시험 챔버 (30.4㎥) 내 0.02㎛ 크기의 입자의 배경농도가 1 X 105개/cm³에 도달 될 때 까지 밀폐된 챔버 내 입자공급 후, 공기청정기 작동으로 분진감소율 측정함. 3. 미세입자 제거율은 밀폐된 실험실 환경에서 특정 사양의 공기측정기를 사용한 측정 결과이므로 실 사용환경 및 공기측정기의 사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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