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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의 지구는 갈수록 심화되는 환경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재활용 및 재사용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적 방법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인 웅진코웨이는 발빠르게 여러 제도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답니다. 웅진코웨이가 어떤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하나, 리퍼브 제도 운영

웅진코웨이는 대표적인 재활용 제도인 리퍼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리퍼브란 ‘새로 꾸미다’라는 뜻의 refurbish의 줄임말로 전시용 상품, 이월 상품, 반품 상품, 스크래치 상품 등을 의미하는데요. 이 제도는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를 원하는 구매고객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자원 재사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죠.


또한 제품을 새로 구입하고 기존 제품을 반납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무료로 수거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회수된 제품은 리사이클링 센터를 통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거나 리퍼브 제품으로 재생산하여 판매합니다.



둘, 플라스틱 재활용


2014년부터 웅진코웨이 제품이 대한민국 “전기, 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에 적용됨에 따라 폐자원 회수와 재활용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어서비스 후 발생하는 폐필터를 코디가 회수하여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 폐기물까지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웅진코웨이가 생산한 폐가전제품은 전량 회수하여 자발적으로 재활용하고 있기도 하죠.



셋, 친환경 제품 개발


웅진코웨이는 환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진공 단열소재와 나노트랩 필터 등을 적용하여 에너지 소비효율을 향상시키고 물 사용을 줄이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죠. 특히 순간 가열 및 반도체 냉각 방식이 적용된 제품을 출시하여 에너지 효율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코웨이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제 20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시상식’에서 ‘CO₂(이산화탄소) 저감상’을 수상했습니다. 코웨이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추출할 때만 온수를 순간적으로 만들어내는 ‘순간 온수 시스템’과 ‘인버터 냉수 시스템’을 적용해 전기 사용량을 줄였는데요. 고객이 상황과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온수의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리퍼브 제도, 플라스틱 재활용,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웅진코웨이는 무려 378톤 CO₂e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웅진코웨이의 노력은 에너지 위너상 11년 연속 수상 등의 각종 인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답니다.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웅진코웨이의 노력,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초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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