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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고, 잇따라 장마철도 시작됐습니다. 여름이면 장마뿐 아니라 남쪽에서 북상하는 태풍도 강수량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건강 관리는 물론 안전점검도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장마철, 쏟아지는 비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름철 장마 대비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집 주변부터 체크하기 


강수량이 많은 날 안전점검을 하면서 가장 먼저 체크해야할 부분은 바로 자전거 등 바깥에 있는 물건을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주택이나 가게라면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과 간판 등의 기물도 고정시켜 두어야 하죠. 만약 지하실이 따로 있다면 중요한 물건은 미리 바깥으로 꺼내 보관하여 침수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집 안 하수구와 주변 배수구를 점검하면 장마철 안전점검 끝! 



#2. 유리창과 창틀 점검하기


한때 강한 비바람으로부터 유리창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들이 이슈였죠. 그 중 테이프와 신문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인데요. 유리창 파손 방지를 위해 테이프를 붙이는 경우에는 우선 창문이 모두 잠겨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 후 유리와 창틀 사이에 틈이 없도록 꼼꼼하게 붙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프를 붙인 뒤 남는 자국이 싫다면 물에 적신 신문지를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



#3. 간단한 생필품 준비하기


비가 매우 많이 오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식수, 비상식량, 손전등, 구급약품 등을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비상 대피소를 알아두고, 집 근처 관공서들의 위치나 연락처를 파악해두는 것도 중요하죠.



#4. 장마철 쾌적한 실내를 위한 제습공기청정기


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 잦은 장마철엔 실내 공기가 괜스레 꿉꿉하게 느껴지는데요. 환기를 시키고 싶어도 창문을 열면 들이닥치는 굵은 빗방울과 거센 바람 때문에 고민될 때가 많죠. 전체적인 집 안 제습을 위해선 제습공기청정기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코웨이 제습공기청정기 APD-1015B는 파워기능 기준 하루 최대 13L의 제습이 가능하여 빠르게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 줍니다. 습도에 따라 최적습도 40~60%로 알아서 조절해 주는 똑똑한 제품이기도 하죠. 업그레이드된 저소음 설계로 소음을 최소화하여 잠 잘 때도 안심이랍니다.


장마철에는 비 때문에 환기를 제대로 하지 못해 집 안 공기질도 걱정이 될 텐데요. 여름철 제습도 중요하지만 공기청정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바람 때문에 환기를 자주 할 수 없다면 제습도 되고 공기청정도 되는 코웨이 제습공기청정기 APD-1015B로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0.02㎛ 미세입자를 99.9% 제거[각주:1]하는 코웨이만의 강력한 4단계 필터시스템으로 장마철 실내 공기질도 안심이랍니다.



후덥지근한데다 연일 계속되는 비로 눅눅한 여름 장마철. 아무데도 가지 않고 집 안에만 있고 싶으실 텐데요. 그렇지만 장마 대비법으로 현명하게 미리 대처하고, 코웨이 제습공기청정기APD-1015B와 함께라면 금방 이겨내고 다시 화창한 날씨를 맞이할 수 있을 거에요.



▶ 코웨이 제습공기청정기 (APD-1015B) 제품 자세히 보기




  1. ※ 한국기계연구원 시험결과 0.02㎛ 미세입자 99.9% 제거 (*밀폐 챔버 내60분 이상 최대 풍량 가동 시) (2018.05.18 KIMM 리포트 기준) 1. KIMM(한국기계연구원) 시험수행,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때 0.02㎛ 크기의 미세입자가 99.9% 제거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공기청정협회규격 (SPS-KACA 002-132, 실내용 공기청정기의 분진 청정화 능력 시험)의 챔버 및 환경 조건에서 입경 20nm (0.02㎛)의 은 입자를 챔버 내 공급한 후 APD-1015B 제품(권장사용면적 : 35㎡, 필터장착)을 가동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분진감소율을 측정하는 시험(KIMM 내부기준에 의함)을 진행 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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