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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단단한 얼음을 원할 때마다 먹을 수 있어, 지금 같은 여름에 더욱 인기 있는 얼음정수기! 얼음정수기 한 대만 있으면 시원한 얼음 음료는 물론 스무디, 화채 등 다양한 여름 메뉴를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데요. 코웨이에서 렌탈로 얼음정수기를 이용하면 정기적으로 제품을 케어하는 하트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집에서는 얼음정수기를 어떻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알아두면 쓸모있는 여름철 제품 셀프케어 꿀팁! 오늘은 그 세 번째 이야기, 얼음정수기 셀프케어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웨이 여름철 제품 셀프 관리 꿀팁 #3. 


얼음정수기를 이용 중인데, 얼음이 나오지 않아 당황스러웠다면 제빙 표시등을 확인해주세요.만약 표시등이 꺼져 있다면 선택 버튼을 길게 눌러 켜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얼음정수기도 보통의 정수기와 마찬가지로 위치를 벽에서 5cm 이상 띄워주시는 것이 좋아요. 벽 사이 공간이 없으면 냉각기가 자주 동작하기 때문에 전기가 많이 소모되고, 제품 내 환기가 되지 않아 이슬맺힘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휴가 동안 비어 있는 집, 정수기는 어떻게 할까?

여름휴가 일정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정수기는 어떻게 두는 것이 좋을까요? 3일 이상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을 알려드릴게요.

#스스로살균 정수기를 사용 중인 경우  
3~5일 정도의 기간 동안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받이에 물을 비우고 자동 살균모드를 유지해주세요. 만약 그 이상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전원코드를 뽑고 중간밸브를 잠근 후 물탱크에 있는 물을 비워주시면 되는데요. 집에 돌아온 뒤 다시 정수기를 이용하려면 물탱크에 물을 가득 채운 후 수동 살균 후에 사용해주시면 된답니다! 

#스스로살균이 아닌 그 외의 정수기일 경우 
3~5일 가량 기간 동안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받이에 물을 비워 주세요. 만약 5일 이상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전원코드를 뽑고 중간밸브를 잠근 후 물탱크에 있는 물을 비워주세요. 재사용 시에는 사용 전 물탱크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다시 한 번 물을 추출해 비워낸 뒤에 사용하면 됩니다.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용량이 늘어나는 얼음정수기. 셀프케어를 통해 더욱 깨끗하게 얼음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휴가 일정으로 집을 비울 예정이라면, 물받이에 물을 비워줘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웹툰으로 보는 여름철 제품 셀프케어 꿀팁! 마지막 편에서는 비데 셀프케어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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