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많은 반려인들은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이 나에게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고양이는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편이라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기분인지 궁금할 때가 많죠! 오늘은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집사 분들을 위해 고양이의 언어에 대해 알아볼게요! 



집사가 몰랐던 고양이의 언어 알아보기


#눈으로 알아보는 고양이 언어 

고양이의 동공은 감정의 거울이기도 합니다. 공포를 느끼거나 깜짝 놀라는 등 부정적인 자극만이 아니라, 장난을 치고 있거나 호기심을 느끼는 등 긍정적인 감정에도 동공이 확장된다고 하네요. 반대로 동공이 극도로 수축되어 있다면 공격성이 높아진 상태니 조심!




고양이와 눈을 마주쳤을 때 고양이가 가만히 쳐다보다가 천천히 눈을 깜빡이는 ‘고양이 키스’! 고양이 눈뽀뽀, 고양이 눈맞춤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양이 키스는 유대와 애정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럴 땐 반려인도 눈을 천천히 깜빡이며 애정을 표현해보세요!



#꼬리로 알아보는 고양이 언어

강아지 못지않게 고양이도 꼬리로 많은 감정을 표현한답니다. 어떤 대상에 흥미를 느낄수록 높게 올라가는데요. 끝부분이 살랑거린다면 상대와 교류하고 싶다는 의미랍니다. 하지만 곧게 세워 부풀어 오른다면 상대에게 위협을 느끼고 공격성을 띈 상태이기도 하죠. 반대로 긴장감 없는 상태의 고양이는 꼬리를 완만하게 U 모양으로 편하게 내린 답니다.

 



만약 고양이가 꼬리를 휘휘 흔든다면? “저리 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꼬리 흔들기가 “나랑 놀자”를 의미하는 것과 정반대랍니다. 



#귀로 알아보는 고양이 언어 

고양이의 귀는 가장 쉽고 빠르게 기분 파악이 가능한 언어 중 하나인데요. 평소에는 앞을 바라보고 있지만, 호기심을 느낀 고양이의 귀는 시선과 같은 방향으로 쫑긋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이 경우 동공 확장과 함께 귀와 수염이 모두 앞을 향하고 있으니 쉽게 구분이 되죠.




위협을 느끼거나 겁에 질려 있는 고양이는 최대한 귀를 머리 쪽에 붙여 몸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행동을 한답니다. 이 때, 무언가 불쾌하거나 화가 난 상태이기도 하니 이럴 때는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음으로 알아보는 고양이 언어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에게 울음소리를 내는 경우는 드뭅니다. ‘야옹’은 고양이의 대표적인 울음소리로 먹이, 놀이, 인사 등 사람과 의사소통하기 위해 고양이가 내는 울음소리입니다. 




골골송이라고 불리는 낮게 반복적으로 ‘그르렁’ 내는 소리는 주로 기분이 좋거나 안정감을 느낄 때 내는데요. 간혹 아프거나 우울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니 이유 없이 골골송이 계속되면 살펴봐주세요! ‘하악질’이라고 많이 알고 있는 울음소리는 ‘다가오지 마’, ‘그만해’라는 경고의 의미로 입을 벌린 채 공기를 내뿜으며 내는 소리랍니다. 



#행동으로 알아보는 고양이 언어

고양이가 얼굴을 대고 비비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냄새를 상대에게 묻히는 행동입니다. '넌 내거야!'라는 친근감의 표시라고 할 수 있죠. ‘꾹꾹이’라 불리는 동작은 아기고양이 시절 어미의 젖을 먹을 때 하던 행동인데요. 고양이가 포근한 느낌을 받을 때 이런 동작으로 기분 좋은 느낌을 표현한답니다.




또한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기 때문에 침입자에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요. 에너지를 분출할 때도 우다다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긴 하지만 낯선 동물이나 사람이 집 안을 침범한 것을 보고 우다다를 할 수도 있답니다.


예민한 고양이을 위한 집사들의 선택 


고양이는 영역 동물인 만큼 주변 환경의 변화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는 물론 집안에서 빠져나가지 않는 각종 냄새들은 예민한 고양이에게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곤 하는데요. 반려묘를 아끼는 집사라면 몸짓, 행동을 통해 불만을 표시하기에 앞서 만족할 만한 공간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고양이를 위한 실내 공기에 관심이 많은 집사라면, ‘코웨이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AP-1515D)’를 추천합니다. 코웨이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는 IoCare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우리 집 실내 공기질을 분석해주는데요. 실내외 공기질에 따라 실시간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답니다. 만약 고양이가 우다다를 시작했다면 IoCare가 우리 집에 딱 맞게 관리해주는 것이죠! 




또한, 0.02㎛의 미세입자를 99.9% 제거하는[각주:1] 코웨이만의 4단계 필터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요. 양면으로 공기를 흡입하는 듀얼필터 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는 물론 냄새까지 제거해 실내 공기를 케어해줍니다. 이정도라면 우리집 고양이와 집사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겠죠?



고양이도 나름의 행동으로 본인의 심리와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를 잘 캐치하기 위해서는 집사의 세심한 주의는 필수! 반려묘의 언어들을 알아둔다면 고양이와의 교감도도 훨씬 올라갈 수 있을 거에요! 



▶코웨이 듀얼파워 공기청정기 IoCare(AP-1515D) 제품 정보 자세히 보기



  1. ※ 한국기계연구원 시험결과 0.02㎛ 미세입자 99.9% 제거 (*밀폐 챔버 내60분 이상 최대 풍량 가동 시) (2018.05.18 KIMM 리포트 기준) 1. KIMM(한국기계연구원) 시험수행,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때 0.02㎛ 크기의 미세입자가 99.9% 제거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공기청정협회규격 (SPS-KACA 002-132, 실내용 공기청정기의 분진 청정화 능력 시험)의 챔버 및 환경 조건에서 입경 20nm (0.02㎛)의 은 입자를 챔버 내 공급한 후 AP-1515D 제품(권장사용면적 : 50㎡, 필터장착)을 가동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분진감소율을 측정하는 시험(KIMM 내부기준에 의함)을 진행 함. 2. 온도(℃) 20 ± 1 / 상대습도 (%) 48 ± 1, 시험 챔버 (30.4㎥) 내 0.02㎛크기의 입자의 배경농도가 1 X 105개/cm³에 도달 될때 까지 밀폐된 챔버 내 입자공급 후, 공기청정기 작동으로 분진감소율 측정함. 3. 미세입자 제거율은 밀폐된 실험실 환경에서 특정 사양의 공기측정기를 사용한 측정 결과이므로 실 사용환경및 공기측정기의 사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본문으로]
댓글

    금주의 인기 포스트

  • RSS구독
  • 이메일구독